알러지를 우습게 생각한 시어머니와 시누이 작성자 정보 김고니 작성 작성일 2026.03.26 09:34 컨텐츠 정보 1,441 조회 목록 본문 항상 생각하지만 모르는 게 죄는 아님대신 무식하고 용감하면(특히 남에게) 죄임모르는 걸 알려주면 고마워하는 대신 성질 내고 이겨 먹으려 들면 매가 약임그래도 폭력은 아니라는 나쁜(?) 말 금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