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이 지난해 12월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면담을 마치고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 올림픽 마스코트인 티나와 밀로 인형을 선물받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국내 선수들이 배울 좋은 기회 될 것 같다.”크고 작은 이동이 있었다. 확정되지 않은 부분도 물론 있지만, 어쨌든 2026시즌 두산 불펜진에 변화가 불가피해 보인다. 새로운 얼굴을 찾아야 하는 상황. 가장 눈에 띄는 이…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는 ‘검증’에서 나온다. 브리지스톤골프가 ‘V300’의 이름으로 다시 한 번 증명에 나섰다.브리지스톤골프가 단조 아이언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V300 시리즈의 10번째 모델 ‘V300 X’를…
사진=WKBL 제공 ‘전설’의 마지막, 6개 구단 모두가 함께한다. 여자프로농구(WKBL) 하나은행 포워드이자 한국 여자농구의 살아있는 역사인 김정은이 이번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정든 코트를 떠난다. 이에 발맞춰 WKBL 전체가 움직인다. 하…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2026 경정 시즌 초반 흐름은 분명하다. 인코스 초강세다.경정의 승부 요소는 크게 모터와 선수, 코스로 나뉜다. 그중에서도 1턴 전개에서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단연 코스다. 특히 턴마크와 가까운 인코스는 작전 수…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는 선수단의 체계적 육성과 팀 방향성 논의를 위해 타카츠 신고(Takatsu Shingo)를 스페셜 어드바이저로 영입했다. 타카츠 신고 어드바이저는 1990년 드래프트 3라운드로 일본프로야구(NPB) 야쿠르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LIV 골프에 새 둥지를 튼 안병훈(36·CJ)이 4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1·7408야드)에서 열리는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안병훈은 대회를 앞두고 3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전설은 계속된다.’마지막일지 모를 시즌을 보내고 있다. 선수 황혼기를 불태우고 있는 ‘킹’ 르브론 제임스(42·LA 레이커스). 우여곡절 끝에 22년 연속 ‘별들의 축제’에 초대받았다. 올해도 제임스는 올스타전에 출전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정승기(27·강원도청)가 용머리 헬멧을 장착하고 밀라노로 향한다.정승기는 2018 평창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윤성빈을 잇는 스켈레톤 차세대 주자다. 처음 출전한 2022 베이징 대회에서 10위에 올랐고, 2022~20…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롯데는 선수단의 체계적 육성과 팀 방향성 논의를 위해 타카츠 신고(58)를 스페셜 어드바이저로 영입했다.타카츠 신고 어드바이저는 1990년 드래프트 3라운드로 일본프로야구(NPB)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해 팀의 주축 선…
사진=PBA 제공 ‘베트남 강호’ 응우옌꾸옥응우옌(43·하나카드)이 프로당구 데뷔 4년 만에 챔피언에 등극했다. 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 에이스 박지수가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3일 정규리그 4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에서 박지수가 총 92표 중 42표를 획득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인 통산 19번째 라운드 …
사진=WKBL 제공 여자프로농구 KB국민은행 박지수가 통산 19번째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박지수는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flex 4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 결과 총 92표 중 42표를 획득했다. 15표를 받은…
[스포츠서울 | 타이난=박연준 기자] “선수들이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다.”롯데의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대만 타이난 시립야구장. 이곳의 풍경은 언뜻 보면 메이저리그(ML) 구단의 훈련장을 옮겨놓은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킨다. 8년…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팀이 강해지는 일인데 너무 좋죠.”KIA의 2026년은 변화가 꽤 크다. 일단 전력이 그렇다. 비시즌 이탈이 있다. 대신 보강도 했다. 특히 불펜에 공을 들였다. 기존 자원은 긴장할 법한 일이다. 딱히 그렇지도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