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9개국 프로당구 선수 제주 집결…PBA-LPBA 월드챔피언십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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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6억원 놓고 6~15일 한라체육관서 열전
세계 19개국 프로당구 선수들이 총상금 6억원을 놓고 제주에서 격돌한다.
6일 제주도에 따르면 ‘하나카드·하나캐피탈·제주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6’이 이날부터 15일까지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프로당구협회(PBA)가 주최하고 제주도와 하나카드, 하나캐피탈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25-2026시즌을 마무리하는 최종 챔피언십 성격의 대회로, 시즌 9개 투어를 통해 선발된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다.
총상금은 6억원 규모로 남자부 PBA 4억원, 여자부 LPBA 2억원이 걸려 있다.
대회에는 시즌 성적을 통해 선발된 남녀 각 32명씩 총 6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 중 해외 선수는 19명(남자 15명·여자 4명)으로, 세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32강 조별리그로 시작해 16강과 8강 토너먼트를 거쳐 4강과 결승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녀 결승전은 모두 4선승제로 치러진다.
대회는 현장 관람뿐 아니라 국내외 방송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될 예정이어서 제주의 스포츠 관광 홍보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이번 월드챔피언십은 제주의 스포츠 관광 저변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수준 높은 경기를 현장에서 즐기며 제주의 매력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김동욱 기자 [email protected]
세계 19개국 프로당구 선수들이 총상금 6억원을 놓고 제주에서 격돌한다.
6일 제주도에 따르면 ‘하나카드·하나캐피탈·제주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6’이 이날부터 15일까지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프로당구협회(PBA)가 주최하고 제주도와 하나카드, 하나캐피탈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25-2026시즌을 마무리하는 최종 챔피언십 성격의 대회로, 시즌 9개 투어를 통해 선발된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다.
총상금은 6억원 규모로 남자부 PBA 4억원, 여자부 LPBA 2억원이 걸려 있다.
대회에는 시즌 성적을 통해 선발된 남녀 각 32명씩 총 6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 중 해외 선수는 19명(남자 15명·여자 4명)으로, 세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32강 조별리그로 시작해 16강과 8강 토너먼트를 거쳐 4강과 결승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녀 결승전은 모두 4선승제로 치러진다.
대회는 현장 관람뿐 아니라 국내외 방송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될 예정이어서 제주의 스포츠 관광 홍보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이번 월드챔피언십은 제주의 스포츠 관광 저변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수준 높은 경기를 현장에서 즐기며 제주의 매력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김동욱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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