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포옹 나누는 김혜성과 이정후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7730721899284.jpg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의 김혜성(오른쪽)과 이정후가 9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조별리그 호주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해 극적으로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8강전 진출을 확정한 뒤 포옹을 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 3. 9.

도쿄(일본)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