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2명 퇴장 악재 속 레버쿠젠과 무승부… 김민재, 후반 43분 교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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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뮌헨 선수단. 사진=AP/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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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고 받는 뮌헨 디아스. 사진=AP/뉴시스 |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레버쿠젠과 간신히 비겼다.
뮌헨 수비수 김민재는 후반 막판 교체 출전했다.
뮌헨은 15일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끝난 레버쿠젠과 2025∼2026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선두 뮌헨(승점 67)은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58)와 승점 차가 9로 줄었다.
레버쿠젠이 선제골을 뽑았다.
레버쿠젠의 중앙 미드필더 알레이스 가르시아가 전반 6분 만에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뮌헨은 반격에 나섰지만 잘 풀리지 않았다.
전반 26분 요나단 타의 득점은 비디오 판독(VAR) 끝에 취소됐다.
전반 42분에는 레버쿠젠 공격수 마르틴 테리어의 오른 발목을 밟은 니콜라 잭슨이 퇴장을 당했다.
후반 16분에는 해리 케인의 득점마저 온 필드 리뷰 끝에 취소됐다.
결국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후반 24분 역습 상황에서 루이스 디아스가 페널티박스 정면으로 쇄도하며 날린 슈팅이 골망을 흔들었다.
그럼에도 어려움은 계속됐다.
디아스는 후반 39분 케인의 침투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왼쪽으로 파고들었다.
상대 골키퍼와 맞서다 넘어졌다.
하지만 주심은 디아스의 시뮬레이션 액션을 선언하며 옐로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날 2번째 옐로카드를 받은 디아스는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뮌헨은 후반 43분 김민재 등을 투입하며 수비에 집중했다.
김민재는 후반 추가시간까지 12분 정도 그라운드를 누볐다.
결국 뮌헨은 레버쿠젠과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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