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챔피언’ KT, 20일 익산서 퓨처스 홈 개막식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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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O 제공

프로야구 KT는 20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 국가대표야구장에서 2026시즌 퓨처스리그(2군) 개막식을 개최한다.

이날 삼성과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또한 입장 관중에게는 빅또리 유니폼과 스낵 세트 등 개막전 특별 웰컴 기프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응원단 역시 함께한다.
김주일 단장과 레이디위즈도 익산 구장을 찾아 특별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 종료 후엔 팬들의 응원이 담긴 ‘위닝 메시지’ 추첨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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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T 위즈 제공

직전 시즌 퓨처스리그 초대 우승을 기념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야구장 중앙에는 기념 포토존이 설치되며, 그라운드에서는 선수단의 우승 세리머니가 진행될 예정이다.

KT는 지난해 10월1일 2025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상무를 10-4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KBO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시행한 챔피언결정전서 초대 왕좌에 오른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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