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웨일즈, 창단 첫 우천 취소 아쉬움 달랜 ‘특급 팬 서비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69 조회
- 목록
본문
| |
| 사진=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제공 |
이번 사인회는 궂은 날씨를 뚫고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그냥 돌려보낼 수 없다는 장원진 감독의 아이디어로 긴급하게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시즌 첫 전국 생중계가 예정된 ‘먼데이나이트 베이스볼’로,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이 문수야구장을 찾아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구단은 월요일 밤의 야구를 기다려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창단 후 처음으로 선수단 사인회를 마련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사인회에는 김동엽, 김수인, 변상권, 남호 등 팀의 주요 선수들이 참여했다.
선수들은 경기 취소 소식에 아쉬워하던 팬들을 위해 직접 로비로 내려와 일일이 사인을 건네고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팬들의 마음에 화답했다.
| |
| 사진=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제공 |
한편, 울산웨일즈는 오는 4월 4일(토)부터 6일(월)까지 KT위즈를 상대로 문수야구장에서 홈 3연전을 이어간다.
구단은 이번 연전을 통해 홈 연승 행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해당 경기의 입장권은 티켓링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잔여석에 한해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 |
| 사진=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제공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토토힐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