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트윈스’ 유나, 승리 요정은 등장부터 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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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호의 줌인] 기자 개인의 상상력이 포함된 포토칼럼 임을 우선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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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시..죠?”

‘누구냐?‘고 묻는 누구는 또 누구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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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그러니까,

2019년 9월 8일, LG 시구를 위해 잠실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신인 걸그룹 있지(ITZY) 멤버 유나의 그때다.
곡명 ‘달라달라’로 세상에 등장한 만 16세 소녀였다.
이날 유나는 시타를, 예지가 시구를 했다.

증거 사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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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 후딱 던져요, 예지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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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심 패스트볼을 감히 칠 수 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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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7년 후..

소녀에서 숙녀로!?



‘소녀에서 숙녀’, 그런 게 아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아직도’ ‘여전히’ 유나는 만 23세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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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유나는 다시말해,

2019년과 2026년 사이, 지난 2021년 유나는 같은 장소에서 역시 ‘LG 승리 기원 시구’를 했다.
하지만 그때는 유나의 숙녀 이미지를 정확히 확인할 수 없었다.
세계적 팬데믹 코로나로인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구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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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를 빌어..

이 시간을 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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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잠실 시구 그것도 ‘등장’에 왜 이토록 심혈을 기울이는지 궁금하다면 난, 이렇게 말하고 싶다.

‘골반 여신’의 시구를 한번에 끝내는 건 예의가 아니기 때문이 아닐까.

‘진짜 시구 장면’으로 이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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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이 1편이라면, 시구는 2편으로 보면 된다.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더 추가한다면, 지난 2019년 유나와 예지의 첫 시타 시구 때 LG는 두산에 2-1 승리를 거뒀다.
유나의 이번 시구 때도 LG는 KIA에 7-2 승리를 거두며 개막 3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있지 유나가 ‘승리 요정’에 또 한번 등극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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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잠실에서 펼쳐진 ‘2026 프로야구’ LG와 KIA전 시구 유나의 등장 살피기였다.

이날 유나는 시구 후 응원단상 무대에 올라 안무 공연까지 선보였다.

[스포츠서울 | 잠실=강명호 기자]

▼있지 유나의 야구장 안무 공연, 영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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