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웨일즈, 문수야구장 ‘창단 첫 홈 홈런’ 역사적 주인공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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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울산웨일즈 제공
울산웨일즈가 홈구장인 문수야구장에서 터질 역사적인 ‘창단 첫 홈 홈런’의 순간을 팬들과 함께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은 4일 예정됐던 KT 위즈와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됨에 따라, 오는 5일 진행될 더블헤더 경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자 ‘홈 제1호 홈런공 습득’ 혜택을 한층 강화해 발표했다.

울산웨일즈는 문수야구장 담장을 처음으로 넘기는 역사적인 ‘창단 첫 홈 홈런공’을 기증하는 팬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특별한 선물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혜택에는 ▲2026 울산웨일즈 홈경기 내야지정석 시즌권(2매)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와 함께 ▲울산웨일즈 점퍼 ▲모자 ▲홈런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창단 기념 로고볼 등 구단 대표 굿즈 3종 세트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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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울산웨일즈 제공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공 회수를 넘어, 팬과 구단이 함께 팀의 첫 기록을 완성해 나간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우천 취소로 아쉬움을 삼켰던 팬들에게 더블헤더는 두 배의 재미와 함께 우리 팀 역사적 기록의 주인공이 될 기회까지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이벤트는 5일 경기에서 홈런이 나오지 않더라도, 문수야구장에서 울산웨일즈의 ‘제1호 홈 홈런’이 탄생하는 순간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우천 취소로 인해 재편성된 울산웨일즈와 KT 위즈의 더블헤더 경기는 5일 오전 11시부터 문수야구장에서 1차전이 시작된다.
이어지는 2차전은 1차전 종료 후 30분간의 휴식 시간을 가진 뒤 바로 개시된다.

특히 이번 더블헤더는 1·2차전 중 한 경기 티켓만 소지해도 전 경기 관람이 가능해 팬들의 편의를 높였다.
입장권은 티켓링크 및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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