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안병구 밀양시장과 야구 인프라 활용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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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O 제공 |
지역경제 활성화와 야구 붐 조성, 두 마리 토끼를 조준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6일 KBO 사무국을 방문한 안병구 밀양시장이 허구연 총재와 면담하고, 밀양시가 보유하고 있는 야구 인프라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허 총재는 기존의 지자체 야구장 인프라 구축 사례를 소개하며, 퓨처스리그(2군) 정규리그 및 서머리그, 퓨처스 교육리그 개최 등 야구를 통한 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의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공헌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밀양시 내 메인 야구장의 관중석 증축, 향후에는 선수단 숙소 및 실내 연습장 신설 등 프로야구 2군 경기를 개최할 수 있을 정도의 시설 개선과 보완 등 전반적인 인프라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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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곡야구장 조감도. 사진=KBO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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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스포츠파크 조감도. 사진=KBO 제공 |
안병구 밀양시장은 “야구 인프라 개선을 통해 퓨처스리그 등 야구 유치에 힘쓰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밀양시의 야구 붐 조성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화답했다.
한편, 밀양시는 밀양 스포츠파크에 4면(성인 2명, 리틀 2면), 가곡 야구장에 2면(성인 1면, 리틀 1면) 및 정문야구장 1면 등 총 7면의 야구장을 보유하고 있다.
KBO는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야구 인프라 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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