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팬 정상훈이 뜬다’ 두산, 19일 잠실 KIA전 시구자 초청…2017년 PO 이후 9년 만에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7764057949826.jpg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두산이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배우 정상훈이 장식한다.
1998년 SBS 드라마 ‘나 어때’로 데뷔한 정상훈은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전 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두산 ‘찐팬’으로 알려진 정상훈은 지난 2017년 플레이오프에서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한 바 있다.

정상훈은 “두산의 오랜 팬으로서 다시 한번 잠실구장 마운드에 서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제가 가장 사랑하는 ‘허슬두’ 두산의 승리를 위해 멋진 시구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