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자체 기록 입력·전송 시스템 개발 사업자 선정 입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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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KBO리그 자체 기록 입력·전송 시스템 개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진행되며, KBO 공식 기록 데이터의 내재화와 통합 운영을 목표로 한다.
향후 KBO 데이터 사업 확장을 위한 기반 마련도 포함된다.
선정 업체는 경기 중 실시간으로 입력·전송되는 기록 입력 시스템과 선수 등록, 승인·공시 관리 등 리그 운영 통합 시스템 구축을 맡는다.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인프라 구축과 운영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필요 서류를 첨부해 내달 1일 오전 11시까지 KBOP 데이터 비즈니스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우편, 팩스는 접수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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