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교체 앞둔 포항,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 선사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55 조회
- 목록
본문
| |
| 사진=포항 스틸러스 제공 |
| |
| 사진=포항 스틸러스 제공 |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홈구장 잔디 교체 공사를 앞두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포항은 지난 22일 광주FC와 홈경기 종료 후 팬들에게 그라운드를 개방하는 ‘13 YEARS, LAST WALK’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700여 명의 팬이 참여해 스틸야드를 누비며 각자의 추억을 남겼다.
팬들은 마스코트 쇠돌이, 쇠순이와 함께 선수단 벤치와 인터뷰 존 등 평소 접근할 수 없던 공간을 체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장내에는 팬들의 신청곡이 울려 퍼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팬 이동형, 이하준 부자는 “스틸야드 그라운드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어 인상 깊었다”며 “오래 기억에 남을 시간이었다.
선수들이 뛰는 경기장을 직접 걸어보니 색다르고 즐거웠다”고 전했다.
홈 8연전을 마친 포항은 원정 10연전과 월드컵 휴식기 기간 동안 잔디 교체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포항 관계자는 “보다 쾌적한 경기 환경을 조성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팬들의 관람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겠다”고 전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토토힐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