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 ‘모나용평’서 펼쳐지는 글로벌 산악 자전거 축제… 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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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모나용평 제공 |
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 ‘모나용평’에서 세계 산악 자전거 축제가 열린다.
‘2026 국제사이클연맹(UCI) MTB 월드시리즈 in 모나용평’이 1일 강원도 평창군 모나용평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UCI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가 주최하는 글로벌 산악자전거 빅 이벤트다.
1일 크로스컨트리 숏트랙(XCC) 경기를 시작으로 2일에는 다운힐(DH), 3일 크로스컨트리(XCO) 올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진다.
2026 UCI MTB 월드시리즈는 UCI이 공인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 대회 시리즈로, 평창 개최는 아시아 최초라는 상징성을 갖는다.
여기에 모나용평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운영을 통해 국제 스포츠 이벤트 개최 및 현장 운영 역량을 입증한 점 역시 UCI MTB 대회 개최지로서의 신뢰를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모나용평은 지난해 9월 ‘모나용평배 산악자전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MTB 대회 운영 역량과 코스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당시 다운힐, 크로스컨트리, E-바이크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하며 선수와 동호인, 관광객이 함께하는 복합 레저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이는 이번 UCI MTB 대회 개최의 기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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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모나용평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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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모나용평 제공 |
이번 대회는 모나용평이 사계절 레저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넓히고,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관광 수요 확대에 나서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동계에는 스키, 하계에는 MTB를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스포츠 리조트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겨울 중심의 리조트 이미지를 넘어 봄·여름·가을까지 이어지는 사계절 스포츠·관광 콘텐츠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모나용평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악 지형과 리조트 인프라, 대회 운영 역량을 두루 갖춘 개최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대회 기간에는 경기뿐 아니라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축제 분위기도 조성해,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 효과까지 노린다는 방침이다.
대회 기간에는 글로벌 관람객과 참가 선수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공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모나용평은 5월 1일과 2일 야외무대에서 DJ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K-POP 히트곡과 글로벌 팝 음악을 EDM 스타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대회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해외 선수들과 관람객들에게 K-콘텐츠의 매력을 알리는 축제형 콘텐츠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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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모나용평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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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모나용평 제공 |
한국관광공사 이벤트도 대회 기간내 진행된다.
레드 슬로프 하단부에서 MTB 관련 전시 및 체험 외 경품 이벤트가 펼쳐진다.
어린이를 위한 행사도 있다.
2일 오전 10시부터 야외무대 앞 잔디관장에서는 스트라이더 이벤트가 열린다.
어린이 밸런스 바이크를 체험하고, 대회까지 열릴 예정이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이번 UCI MTB 월드시리즈 대회는 모나용평의 스포츠 관광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해외 선수들과 방문객들에게 발왕산과 모나용평이 가진 자연, 레저, K-콘텐츠의 매력을 함께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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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UCI MTB 월드시리즈 대한민국 개최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박인준 모나용평 대표이사. 사진=모나용평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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