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4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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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4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했다.
고용노동부는 공공기관 자회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총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졌다.
평가 항목은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 처우개선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등 4개 부문이다.
한국마사회는 2019년 자회사(한국마사회시설관리) 설립 이래 지속가능하고 더불어 성장하는 상생을 위해 대표자 간담회, 경영협의체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5년 평가에서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등 2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한국마사회는 자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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