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여신’이란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김지은, 종별 400mH(허들) 우승!...영동군청 홍보대사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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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_Review]

언제: 2026.05.02.

어디: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종합운동장

누구: 영동군청 소속 400m와 400mH(허들) 전문선수, 김지은

무엇: ‘육상 여신’이란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김지은, 종별 400mH(허들) 우승!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일반부 400mH(허들) 결승에서 영동군청 김지은이 1분02초59로 우승을 차지하고 있다.
시흥시청 조윤서(1분03초03) 2위, 파주시청 김태연(1분03초19)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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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은은 하루 전 400m 3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지은, 400m 허들 우승 장면...영상 확인!



목포 | 강명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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