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정소율·황지후·나현준 참가…2026 KBL 유스 드림 캠프, 신안산대 체육관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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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정관장 유스 클럽 제공 |
2026 KBL 유스 드림 캠프는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유소년 선수들이 보다 체계적인 농구 교육과 경험을 통해 엘리트 농구부 진학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KBL 10개 구단 산하 유소년 클럽 소속 6학년 선수 총 30명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정관장 유스 클럽에서도 3명이 합류해 눈빛을 반짝이고 있다.
정소율(구리점), 황지후(파주점), 나현준(초지점)이 주인공이다.
세 선수는 각 지점에서 꾸준한 훈련과 성장을 이어온 선수들이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나현준은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고, 캠프에서 많이 배우고 더 성장하고 싶다”며 “함께 참가하는 선수들과 경쟁하면서 부족한 부분도 채우겠다”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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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정관장 유스 클럽 제공 |
김시완 정관장 유스 클럽 대표는 “이번 캠프는 유소년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면서 “캠프에 참가하는 정소율, 황지후, 나현준 학생 모두가 좋은 경험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어 김 대표는 “정관장 유스 클럽은 단순히 농구를 가르치는 것을 넘어, 아이들이 더 큰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들이 엘리트 농구부 진학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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