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뽀로로와 친구들 뜬다! KT, 어린이날 맞아 ‘뽀로로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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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T가 어린이날을 맞아 ‘뽀로로 데이’를 개최한다.

KT는 “5일부터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롯데와 3연전에서 뽀로로 데이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어린이날인 5일엔 인기 캐릭터 뽀로로가 특별 시구자로 나선다.
뽀로로는 친구 에디, 패티와 함께 응원단상에 올라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장 외부엔 뽀로로 포토존이 마련되고, 전광판엔 뽀로로 테마 이미지가 적용되는 등 어린이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경기 종료 후엔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그라운드를 달리는 키즈런 베이스 러닝 행사가 열린다.

한편 KT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어린이 팬들에게 애국가 제창과 시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선수단과 함께하는 플레이어 에스코트와 위즈 펑고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행사 참가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 및 공식 애플리케이션 위잽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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