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vs KCC’ 티빙, 2025-2026 챔프전 ‘팬덤중계’ 첫선…김진용·하승진·전태풍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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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국내 OTT 플랫폼 티빙이 프로농구 ‘팬덤중계’를 처음 선보인다.
5일 고양 소노와 부산 KCC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부터 진행되는 팬덤중계는 실시간 소통과 응원 참여를 중심으로 한 팬덤형 콘텐츠다.
올시즌 대미를 장식할 챔피언결정전전의 몰입도를 높이고, 팬들에게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 농구선수이자 농구 분석 콘텐츠 크리에이터 ‘농떼르만’ 김진용을 비롯해 전 농구선수 하승진, 전태풍, 코미디언 조진세, 배우 정진운, 가수 별 등 다양한 출연진이 참여한다.
1차전엔 김진용·전태풍·정진운이, 2차전엔 김진용·전태풍·하승진이 출연해 중계를 진행한다.
3차전부터는 김진용·전태풍·하승진·조진세· 별 등이 순차적으로 합류해 우승을 향한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팬덤중계는 5일부터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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