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시즌 첫 ‘도움’에도…울버햄턴, 첼시에 패해 카라바오컵 ‘탈락’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08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울버햄턴 공격수 황희찬이 리그컵(카라바오컵)에서 시즌 첫 도움을 작성했으나 팀은 탈락했다.
황희찬은 30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카라바오컵 첼시와 4라운드(16강)에 선발 출전해 후반 3분 톨루 아로코다레의 만회골을 도왔다.
황희찬의 시즌 첫 도움.
황희찬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턴과 3라운드 경기에서 첫 골을 터뜨린 뒤 공격 포인트가 없었는데 두 달여 만에 도움을 기록했다.
시즌 전체로는 1골1도움을 기록하게 됐다.
다만 황희찬의 활약에도 울버햄턴은 첼시에 3-4로 패해 탈락했다.
울버햄턴은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내줬고, 전반에만 2골을 더 허용해 격차가 벌어졌다.
황희찬은 후반 23분 예르겐 스트란드 라르센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 나왔다.
울버햄턴은 후반 28분과 추가시간에 연속골을 터뜨렸으나 승부를 뒤집지는못했다.
[email protected]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토토힐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