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 최소화 위해” 꽃감독 이 ‘꽉’ 물었다→KIA,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돌입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57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IA가 오는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내년시즌 도약을 위한 담금질에 나선다.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2026년 신인 선수 3명을 포함해 30명이 참가해 4일 훈련 1일 휴식의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한다.
KIA 이범호 감독은 “이번 마무리캠프에서는 올 시즌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며 “선수들이 한 시즌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르는 것과 실책을 최소화하기 위한 세밀한 수비 지도 등 강도 높은 훈련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무리 훈련 캠프 참가 선수단은 오는 3일 KE2147편으로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email protected]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토토힐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