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백승호 부상 아웃, 배준호·서민우 긴급 대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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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천안=정다워 기자] 홍명보호 11월 A매치 엔트리에 변화가 생겼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이동경(울산HD)이 우측 갈비뼈,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왼쪽 어깨 부상으로 이번 소집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대신 배준호(스토크 시티), 서민우(강원FC) 등 두 명의 선수라 합류해 2연전을 준비한다.
대표팀은 14일 대전에서 볼리비아, 18일 서울에서 가나를 상대한다.
올해 마지막 2연전인데 황인범(페예노르트)이 허벅지를 다친 데 이어 이동경, 백승호까지 이탈하며 전력 누수가 발생했다.
배준호의 경우 지난 9월 미국 원정 합류 후 10월 엔트리에서 빠졌는데 극적으로 다시 기회를 얻었다.
서민우 역시 9월 원정 멤버였다.
두 선수 모두 2개월 만에 다시 홍명보호에 합류해 출전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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