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억원 '쩐의 전쟁'…마지막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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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억원 '쩐의 전쟁'이다.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이제 1개 대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는 20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리츠칼튼 골프리조트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90야드)에서 올해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펼쳐진다.
엄청난 상금이 걸려 있다.
총상금 1100만달러(약 161억원), 우승 상금은 무려 400만달러(약 58억7000만원)다.


이 대회에서 우승하는 선수는 단숨에 상금퀸에 등극할 수도 있다.
현재 LPGA 투어 상금랭킹 1위는 이민지(호주)다.
382만2388달러(약 56억원)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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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은 아무나 출전할 수 없다.
CME 포인트 60위 이내에 진입해야 한다.
딱 60명만 등판해 나흘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린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을 비롯해 2위 넬리 코르다(미국), 3위 야마시타 미유(일본), 4위 이민지(호주), 5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 최강자들이 모두 출동한다.


한국은 총 9명이 출전한다.
올해 우승 경험이 있는 김효주(포드챔피언십), 김세영(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김아림(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유해란(블랙 데저트 클래식), 이소미, 임진희(이상 2인 1조 다우 챔피언십)가 나선다.
여기에 최혜진, 고진영, 이미향이 가세한다.
한국은 역대 이 대회에서 4승을 수확했다.
김세영(2019년), 고진영(2020~2021년), 양희영(2023년)이 정상에 올랐다.



노우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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