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 도전하는 흥국생명 “빅토리아의 성공률 낮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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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 사진=KOVO 제공 |
“빅토리아의 성공률을 낮추겠다.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3연승에 도전한다.
상대 주포를 최대한 막고 승리를 따내겠다는 각오다.
흥국생명은 26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원정경기에 나선다.
경기 전 만난 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은 “현재 상황에 만족하지 않는다”며 “과제도 더 크게 보이기 시작했다.
수정할 점을 찾아가는 게 더 강하다”고 전했다.
연승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상대 주포 빅토리아를 막아야 한다.
요시하라 감독은 “상대 중심인 빅토리아의 성공률을 낮추는 게 먼저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블로킹과 공격 코스 둘다다.
빅토리아가 잘 때리는 코스가 있다”고 전했다.
이날 IBK는 여오현 감독대행의 첫 경기다.
직전 현대건설전을 마치고 김호철 감독이 자진사퇴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상대) 분위기를 잘 모르는 상황이라 답변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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