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억 됐기를” 영웅군단이 이어온 12년째 선행…‘서울SOS어린이마을’ 사랑 나눔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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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어린 친구들에게도 즐거운 추억이 됐기를!”

키움이 28일 아동양육시설 ‘서울SOS어린이마을’을 방문해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주홍, 이주형, 김건희 등 선수 10명이 참여해 서울SOS어린이마을 아동과 함께 암호 해독 릴레이,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만들기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즐겼다.
또한 푸드트럭 간식을 나누고 트리 점등식을 진행하며 특별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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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은 상조회에서 마련한 후원금 500만원을 서울SOS어린이마을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박주홍은 “평소에 아이들을 좋아했던 만큼 오늘의 행사를 기다려왔다”며 “올해는 함께 퀴즈를 맞히고 운동장에서 뛰어놀며 지난해보다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어린 친구들에게도 즐거운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서울SOS어린이마을은 부모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아이들이 스스로 자립할 때까지 생활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아동 양육 시설이다.
선수단은 2014년부터 12년째 서울SOS어린이마을에 방문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가치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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