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롯데 이병규 타격코치, 새신랑 된다! “구단과 신부에 감사…야구장 안팎으로 최선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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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롯데 이병규 코치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롯데는 “이병규 코치가 12월13일 오후 6시 Icc호텔 1층 크리스탈홀에서 신부 김서하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28일 밝혔다.
지인을 통해 만나 사랑을 키워간 두 사람은 3년간의 긴 연애 끝에 부부로서 새로운 시작을 한다.
결혼을 앞둔 이 코치는 “결혼에 이르기까지 도와준 구단과 신부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며 “야구장과 가정에서 필요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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