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반등 다짐한 삼성 이성규, 20일 박선하 씨와 백년가약…“가장으로서 더 큰 책임감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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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삼성 이성규(32)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삼성은 “이성규가 20일 오후 5시30분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수성호텔에서 신부 박선하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17일 밝혔다.
지인 소개로 만난 둘은 약 1년 7개월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보게 됐다.
이성규는 “작년 아내를 처음 만난 이후 아내의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이 큰 힘이 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아내의 밝고 바른 성품이 좋아 결심하게 됐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올해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뒀지만, 이제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갖고 비시즌 동안 잘 준비해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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