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치어리더 커플’ 前 키움 변상권, 21일 김하나 씨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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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올시즌을 끝으로 키움으로부터 방출된 전 외야수 변상권(28)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키움은 “변상권이 21일 오후 2시30분 서울 강서구 더 베뉴지 서울에서 전 치어리더 김하나(27)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김하나는 2024시즌까지 키움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변상권은 “항상 곁에서 힘이 되어준 아내에게 고맙고, 결혼을 통해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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