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을 위해…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2026년, 새로운 맘으로 다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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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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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보다 큰 목표를 가지고 2026년을 맞이한다.
한국 장애인 체육은 굵직한 성장을 빚고 있다.
정 회장은 “2025년 장애인 체육은 많은 분의 노력 덕분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냈다.
도쿄 데플림픽서 값진 성과를 거뒀고,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에선 우리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당당히 보여줬다”고 돌아봤다.
서울에서 열린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도 빼놓을 수 없다.
정 회장은 “한국 장애인 체육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만족은 없다.
좀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바라본다.
정 회장은 “2026년을 맞이해 우리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출발한다.
장애인 체육이 (많은 이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신뢰받을 수 있도록 기본부터 충실하게 살펴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범위를 넓히는 데에도 앞장선다.
정 회장은 “생활권 가까이에서 언제든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연계를 확대하고, 장애 유형과 연령, 환경에 맞춘 프로그램을 늘리겠다”고 설명했다.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도 강화시키고자 한다.
정 회장은 “선수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과학적 훈련과 의료 지원을 강화하고, 유망 선수는 성장 단계에 따라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
국제무대에서도 선수들이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준비 단계에서 경기 이후까지 전 과정을 책임 있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제 교류와 협력을 넓혀 우리 장애인 체육이 세계 속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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