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애 마침표’ LG 마케팅팀 배건우 사원, 3일 정하영 씨와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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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LG 마케팅팀 배건우 사원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LG는 “배건우 사원이 3일 오후 5시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신부 정하영 씨와 화촉을 밝힌다”고 전했다.
신부 정 씨는 트렌드마케팅 분야에 종사 중인 재원이다.
두 사람은 4년 전에 만나 연애 끝에 결혼의 결실을 보게 됐다.
배건우, 정하영 부부는 몰디브와 스리랑카로 신혼여행을 다녀와 서울 송파구에 보금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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