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웅, 18일 장가간다…이영하 소개로 만나 5년 만에 결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48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두산 투수 박웅이 18일 서울 서초구 라시따시어터에서 신부 류서연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영하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5년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박웅은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준 아내에게 고맙다.
이제 가정을 이루게 된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토토힐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