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전설과 최연소 신동 만난다… 조훈현 9단·유하준 초단 30일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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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전설’ 조훈현(72) 9단과 국내 최연소 프로 입단 기록을 쓴 ‘신동’ 유하준(9) 초단이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SOOP’(전 아프리카TV)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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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현(왼쪽부터), 유하준
SOOP은 30일 오후 1시 자사의 스포츠 오리지널 콘텐츠 ‘수퍼(SOOPER) 매치’에서 조 9단과 유 초단의 바둑 대결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수퍼 매치’는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새로운 만남과 대결을 SOOP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자체 제작 콘텐츠로, 누구나 라이브 중계와 실시간 소통이 결합된 플랫폼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대국은 한국 바둑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프로가 된 두 기사의 격돌로 기록될 전망이다.
김건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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