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도 본격적인 봄맞이 준비… KIA, 퓨처스 日 고치 스프링캠프 5일 돌입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86 조회
- 목록
본문
| |
|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
호랑이 군단의 미래를 책임질 퓨처스 선수단도 담금질에 들어간다.
프로야구 KIA는 29일 “KIA 퓨처스 선수단이 다음달 4일 전지훈련을 위해 일본 고치로 출국한다”고 전했다.
KIA 퓨처스 선수단은 일본 고치시 동부 야구장에 캠프를 차린다.
5일 첫 훈련을 시작으로 2026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이번 퓨처스 캠프에는 진갑용 퓨처스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3명, 투수 15명, 포수 3명, 내야수 8명, 외야수 4명 등 총 4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캠프는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치러진다.
선수단은 캠프 초반 체력 훈련과 기 술 및 전술 훈련을 소화한 뒤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릴 예정이다.
연습 경기도 마련됐다.
한화와 3경기, 일본 독립 구단과 4경기 등 총 7경기를 치른다.
선수단은 3월 3일 훈련을 끝으로 캠프를 마친 뒤 3월 4일 귀국할 예정이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토토힐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