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지의 뜨거운 활약에… 요시하라 “최은지 순조롭게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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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호하는 흥국생명 최은지. 사진=KOVO 제공 |
“최은지가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물오른 공격력, 최은지(흥국생명)의 계속된 활약에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도 미소 짓는다.
흥국생명은 1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페퍼저축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승리에 앞장선 선수가 최은지다.
이날 12득점, 공격성공률 55%로 맹활약하면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3경기 연속 공격성공률 40%를 넘기면서 존재감을 드높였다.
3세트까지 9득점, 공격성공률 60.00%를 기록했다.
4세트 막판에는 상대 조이의 백어택을 블로킹해내며 추격을 막았다.
요시하라 감독 감독은 경기 뒤 “연결이나 수비에서 더 열심히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며 “팀은 공격옵션이 많아졌다.
최은지도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은지는 수비에서 베테랑 축에 들어가는 선수다.
수비 연결이나 선수와 선수를 연결해 주는 커뮤니케이션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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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OVO 제공 |
다만 들쭉날쭉한 경기력을 잡아야 한다.
그는 “스타팅멤버 아닌 선수들이 준비한 게 좋았다”며 “스타팅으로 나간 선수들이 처음부터 집중력을 보여줬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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