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승부 7경기 속 1등 9건’…축구토토 승무패 8회차 적중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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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1일부터 2일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및 스페인 프로축구(라리가) 14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축구토토 승무패 8회차 적중결과가 발표됐다.

전 회차인 축구토토 승무패 7회차에서 4억8903만7500원의 1등 적중금이 이월된 가운데, 이번 회차에서는 총 9건의 1등 적중이 발생했다.
1등 적중자들은 각각 1억5240만1840원의 적중금을 수령할 수 있다.

2등 적중은 212건(166만5250원), 3등은 2536건(6만9610원), 4등은 18791건(1만8790원)으로 집게됐다.
이를 모두 합산한 총 적중 건수와 환급금액은 2만1548건과 22억5426만3410원이다.

이번 회차 대상 14경기 결과는 승(홈팀 승) 4경기, 무(무승부) 7경기, 패(원정팀 승) 3경기로 나타났다.

브라이턴-에버턴전에서는 후반 추가시간 에버턴의 동점 골이 터지며 1-1 무승부로 마무리됐고, 레반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헤타페-RC셀타전은 양 팀이 득점 없이 승점을 나눴다.
토트넘-맨시티전 역시 전반 0-2로 뒤지던 토트넘이 후반 전술 변화를 통해 동점을 만들어내며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반면 일부 경기는 극적인 승부가 연출됐다.
첼시는 웨스트햄을 상대로 전반 0-2로 끌려가던 경기를 후반에 뒤집으며 3-2 역전승을 거뒀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경기 종료 직전 결승 골을 터뜨리며 풀럼을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다.
리버풀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4-1의 완승을 기록했다.

이번 회차는 단순 전력 비교보다는 후반 운영 능력, 교체 카드 활용, 경기 막판 집중력이 승부처를 결정지은 경기들이 다수 포함됐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경기 전개와 변수를 정교하게 읽어낸 참여자들의 선택이 적중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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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축구토토 승무패 9회차는 5일 오전 8시부터 7일 오후 11시까지 발매가 진행된다.
이번 회차에는 ▲아스널-선덜랜드(1경기) ▲리버풀-맨시티(12경기) ▲발렌시아-레알마드리드(14경기)전 등 EPL과 라리가 주요 맞대결이 포함됐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이번 회차는 경기 흐름을 세밀하게 분석한 참가자들의 선택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9회차 역시 최근 경기 양상과 함께 이변의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접근이 중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축구토토 승무패 8회차 적중결과와 9회차 대상경기 정보는 베트맨과 토토가이드 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적중 여부는 체육진흥투표권 적중 결과 조회용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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