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동료’ 라르센, 구단 최고 이적료에 크리스털 팰리스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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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센. 사진=크리스털 팰리스 SNS 캡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크리스털 팰리스가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를 들여 울버햄튼 스트라이커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을 영입했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구단 최고 이적료로 라르센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 4년 6개월에 이적료는 4800만파운드(약 953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르센은 한국 국가대표 황희찬과 함께 울버햄프턴에서 한 시즌 반을 뛰며 공식전 64경기에서 20골 7도움을 기록했다.
EPL 잔류가 필요한 크리스털 팰리스는 검증된 공격수가 필요했고 라르센에게 손을 내밀었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승점 29(7승8무9패)로 15위에 머물고 있다.
EPL에서는 18∼20위가 잉글랜드 챔피언십으로 강등된다.

라르센은 “크리스탈 팰리스에 오게 돼 정말 기쁘다.
오랫동안 바라왔던 일”이라며 “팀에 활력과 목표를 불어넣고 클럽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 위해 여기에 왔다”고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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