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맨유로 안 돌아갈래…벌써 두 자릿수 득점, ‘부활’ 조짐 래시퍼드 바르사 ‘잔류’위해서라면 급여 ‘삭감’도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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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마커스 래시퍼드(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
래시퍼드는 유스를 거쳐 지난 2016년 맨유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득점력으로 맨유의 미래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맨유에서 완벽하게 입지를 굳히지 못했다.
지난해에는 애스턴 빌라에 임대돼 생활했다.
그리고 이번시즌에는 바르셀로나(스페인)로 이적해 뛰고 있다.
이번시즌 완벽하게 부활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한지 플릭 감독이 전폭적인 신뢰를 보낸다.
비시즌부터 그의 퍼포먼스를 높게 평가해 왔다.
래시퍼드는 이번시즌 전 대회를 통틀어 32경기에 출전했다.
이미 두 자릿수 득점(10골)에 성공했다 스페인 라리가에서 4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5골, 코파 델 리에서 1골을 기록하고 있다.
그만큼 바르셀로나에 자리를 잡는 모습이다.
다만 영국 매체 ‘미러’는 ‘래시퍼드가 맨유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급여를 삭감할 준비가 돼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들어 맨유도 래시퍼드를 다시 원한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또 다른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임시 사령탑인 마이클 캐릭이 정식 감독으로 선임될 경우, 래시포드의 복귀를 원한다’고 설명했다.
래시퍼드는 임대 신분이다.
바르셀로나도 영입 옵션인 2600만 파운드(약 515억 원)를 지급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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