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진에 항의’ 백지선 HL 안양 감독, 잔여 경기 출전 정지 징계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00 조회
- 목록
본문
| |
| 사진=뉴시스 |
HL 안양은 지난 4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아리그 사무국 백지선 감독 징계 결과를 발표했다.
백 감독은 아시아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정규 시즌 잔여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HL 안양 측은 "사무국은 백 감독이 지난해 12월14일 닛코 아이스벅스와의 홈 경기 종료 후, 경기 진행과 관련해 심판진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고 판단,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백 감독은 2025~2026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종료까지 경기, 훈련 등 리그와 관련한 모든 활동을 할 수 없다.
HL 안양 측은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 드리며, HL 안양은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HL 안양은 승점 69(23승 9패)로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일본·승점 75)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시즌 남은 정규리그 경기 수는 4경기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토토힐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