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WBC 대표팀 선발 명단 발표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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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지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감독(오른쪽)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WBC 대표팀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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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박헌우 기자] 류지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감독(오른쪽)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WBC 대표팀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2026 WBC 야구 대표팀 기자회견'을 열고 30인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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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16년 만에 태극마크를 단 투수 류현진과 2024년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내야수 김도영이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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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에는 외야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내야수 김혜성(LA 다저스)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투수 고우석도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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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부상으로 합류가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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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투수 곽빈(두산 베어스), 조병현, 노경은(이상 SSG 랜더스), 소형준, 고영표, 박영현(KT 위즈), 원태인(삼성 라이온즈), 송승기, 손주영(이상 LG 트윈스), 정우주(한화), 김영규(NC 다이노스)등이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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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문동주(한화)는 스프링캠프에서 호소한 어깨 통증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최소 8강 진출을 목표로 잡은 한국대표팀은 2026 WBC 1라운드에서 일본, 대만, 호주, 체코와 함께 C조에 편성됐다. 조 2위 안에 들어야 8강에 올라 토너먼트를 치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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