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3개월 만의 두 자릿수 득점 터졌다…페퍼저축은행, 도로공사 잡고 2연승 분위기 확실히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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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한국도로공사를 잡고 2연승을 달렸다.

페퍼저축은행은 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로공사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4-26 25-19 25-16 25-14) 승리했다.

6위 페퍼저축은행은 연승에 성공했고 승점 33을 확보, 5위 GS칼텍스(41점)를 8점 차 추격했다.

페퍼저축은행은 1세트 막판 흔들리며 세트를 내줬으나 2세트부터 공수 안정감을 회복, 비교적 여유롭게 승리했다.

조이가 31득점, 박은서가 20득점 활약한 가운데 박정아가 모처럼 제 몫을 했다.
38%의 공격성공률로 11득점을 분담했다.
지난 11월 13일 흥국생명전 이후 약 3개월 만의 두 자릿수 득점이다.

반면 도로공사는 공격, 블로킹, 수비 등 모든 면에서 밀리며 고전 끝에 승점 획득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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