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시드니 캠프 마무리…22일 일본 미야자키로 출국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10 조회
- 목록
본문
| |
|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
두산은 1월23일부터 2월19일까지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체력 및 전술 훈련 위주의 1차 캠프를 진행했다.
캠프 막바지에는 라이브 BP와 청백전을 각 두 차례씩 소화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 |
|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
김원형 감독은 “전지훈련 시작할 때부터 선수들이 겨우내 몸을 잘 만들어왔다고 느꼈다.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며 “시드니에서 각자의 성과가 좋았든지 미미했든지 괜찮다.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2차 전지훈련은 실전이다.
우리가 약속하고, 각자 지켜야 할 플레이는 꼭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주장 양의지는 “선수단 모두가 큰 부상 없이 마무리한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
이제 일본 미야자키로 넘어가는데, 지난해 많이 아쉬웠던 만큼 올 시즌 다시 정상에 도전할 수 있도록 모두 심기일전했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
|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
선수단은 22일 일본 미야자키로 출국해 ‘구춘 대회’ 포함 7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 |
|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토토힐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