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재호 해설위원과 日 미야자키 연습경기 현지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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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천재 유격수’의 시선과 함께, 곰 군단의 2026시즌 준비를 바라본다.
프로야구 두산은 25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연습경기를 현지 생중계한다.

KBO리그와 일본프로야구(NPB), 일본 독립리그 구단들과의 맞대결이 기다린다.
생중계 대상은 25일 세이부 라이온즈, 26일 롯데, 27일 지바 롯데 마린스 등 구춘 대회 3경기와 3월3일 열리는 미야자키 선샤인, 3월5~6일 SSG와의 연습경기 3경기 등 총 6경기다.

6경기 모두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 BEARS TV를 통해 송출한다.
이번 중계에는 두산의 레전드 출신으로 내야를 책임졌던 김재호 해설위원과 KBS N 스포츠 출신 베테랑 캐스터 강성철 아나운서가 참여해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두산은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스프링캠프 기간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선수단의 소식을 다각도로 전달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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