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밝은 모습으로 귀국 당분간 회복 할게요 [TF사진관]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85 조회
- 목록
본문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종목에 출전한 차준환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인턴기자 |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인턴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종목에 출전한 차준환(서울시청)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
![]()
차준환은 이번 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한국 역대 최고 성적인 총점 273.92점으로 4위를 기록했지만, 아쉽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차준환은 지난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겨 갈라쇼에서 송소희의 'Not a Dream'에 맞춰 한국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올림픽 일정을 마무리했다.

![]()

![]()
![]()
[email protected]
사진영상기획부 [email protected]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더팩트(www.tf.co.kr)에 있으며, 토토힐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