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김하성, 휴스턴전 8-3 대승 견인‘3안타 이상’ 14개월 만… 팀 4연패 탈출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29)이 올 시즌 첫 ‘3안타 경기’를 펼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하성은 15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OK저축은행이 2연승으로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OK저축은행은 15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KB손해보험을 세트스코어 3-0(25-11 25-20…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OK저축은행 읏맨오픈’의 슬로건은 ‘꿈나무에서 주인공으로’다. 방신실(21·KB금융그룹)이 말 그대로 대회의 진짜 주인공이 됐다.방신실은 14일 경기도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올시즌 내내 기복이 심했다. 수비는 ‘일품’이라고 평가받았다. 방망이는 늘 아쉬움이 남았다. 마침내 반등에 성공했다. 삼성 유격수 이재현(22)이 ‘성장통’을 딛고 팀의 5강 싸움에서 핵심 카드로 자리 잡았다.시즌 초반만…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ML(메이저리그)로 가는 길, 참 멀기만 하다.’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팀 톨레도 소속으로 활약 중인 고우석(27)이 3개월 만에 시즌 두 번째 홀드를 수확했다.고우석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 피프스…
체코 카테리나 시니아코바가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국제 여자 프로테니스대회 'WTA 500 코리아오픈 2025' 박소현과의 32강전에서 리턴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박소현이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국제 여자 …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BL은 KBL 프렌즈 전용 인스타그램 계정을 신규 개설해 농구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KBL 프렌즈는 지난 2022년 KBL 출범 25주년을 기념해 동물과 농구 포지션을 활용해 만든 자체 캐릭터다. 크블몽, 농곰이…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WKBL은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개막일을 11월16일로 확정하고 시즌 경기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공식 개막전은 부산에서 열린다. 16일 14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NK 썸과 신한은행이 맞붙는다. 이 경기는 …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롯데가 외식 프랜차이즈 플랫폼 기업 롯데GRS와 퓨처스 선수단 및 팬들을 위한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먼저, 지난 8월 24일과 9월 7일에는 롯데GRS의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가 상동야구장을 찾아 퓨처스 …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야구선수 이전에 사람입니다.”최근 프로야구선수를 향한 도 넘은 비방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한국프로야구선수협(선수협)이 행동에 나섰다. 법률사무소 김앤장과 법률 지원 협약을 맺었다. 선수협 양현종(37) 회장은 이번 …
사진=수원 삼성 제공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오는 20일 경남FC와의 홈경기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함께 ‘청백적의 히어로 데이’를 진행합한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혈액 수급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생명을 살리는 숭…
14일 대구서 KMMA 주최 주짓수 대회 열려, 270명 참석해 성황리 진행 소방관 파이터가 국대 출신 이기고 챔피언 등극해 화제’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의 스페셜이벤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II’ 여성부 -65kg 우승자 이윤경(왼쪽)에게 메…
사진=강원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아시아 무대를 향해 역사적인 첫발을 내디딘다. 강원FC는 오는 16일 오후 7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스테이지 1차전 상하이 선화와 홈경기를 치른다. 강…
사진=전북현대모터스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모터스FC가 지역 파트너사인 북전주농협 하나로마트와 협력해 추석 맞이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선물 세트는 ‘멜론’ 2통(각 2kg 내외)과 ‘샤인머스캣’ 2송이(각 800g 내외)…
사진=KT 위즈 제공 프로야구 KT가 가을야구 향방을 가를 홈 6연전에 돌입한다. 15일 기준 정규리그 4위로 촘촘한 순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매 경기가 포스트시즌(PS) 진출을 좌우할 승부처다. 이 가운데 정규리그 1, 2위와의 대결만 6연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