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김)기중이가 충분히 자기 역할을 해줬다.”한화가 창원 원정에서 대체 선발과 타선의 완벽한 조화를 앞세워 ‘5연승’을 달렸다. 마운드는 막강한 타선을 틀어막았고, 타선은 결정적인 순간 폭발하며 승부를 갈랐다. ‘한화의 …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3경기 무실점, 1-0 승리 의미 있다.”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1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FC안양과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3연승으로 승점 3을 …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이틀을 내리 쉬고 온 탓인지 좀처럼 살아나지 못한 LG가 경기 막판 뒷심을 발휘해 역전승을 일궈냈다.LG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와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5-3으로 역…
ACLE 동아시아 참가팀. 사진=AFC 제공 프로축구 울산 HD가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에서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 멜버른 시티 FC(호주),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 청두 룽청(중국…
케이시 와서먼 LA 올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장. 사진=AP/뉴시스 2028 LA 올림픽 경기장에 기업명이 붙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은 그 동안 경기장에서 브랜드명을 붙이지 않는다는 정책을 펼쳐왔으나 이번에는 허가하기로 했다. 2028 LA 올림픽…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조추첨이 확정됐다.아시아축구연맹(AFC)은 15일 오후 4시 말레이시아 AFC하우스에서 2025~2026 ACLE 리그 스테이지와 ACL2)의 추첨식을 개최했다.먼저 아시아 대륙 상위 24개 클…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가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홈 경기에서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SSG는 “오늘(15일) 오후 2시46분에 온라인 예매 좌석(2만3000석 중 현장판매분 150석 제외)을 모두 판매했다”고 밝혔다. …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오래걸리지는 않을 것 같다.”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1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FC안양과 맞대결을 펼친다. 포항은 2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승점 3을 추가하면 경…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자 배구대표팀이 3연패에 빠졌다.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 경님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국제여자배구대회 3차전에서 스웨덴에 세트 스코어 1-3(25-17 29-31 22-25 …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가수 크러쉬가 16일 두산-KIA전 시구자로 나선다.두산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크러쉬가 시구를 맡는다”고 15일 밝혔다.크러쉬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광복절인 15일 KBO리그 경기가 열리는 5개 구장에서는 구장별로 광복 80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진행된다.잠실을 비롯해 고척, 사직, 창원 등 4개 구장에서는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기리고자 시구 및 …
사진=FIVB 홈페이지 캡처 첫 승이 쉽지 않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 여자배구대회에서 스웨덴에 역전패했다.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39위)은 15일 경남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차전에서 스웨덴…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LG 외야수 박해민(35)이 이르면 주중 3연전 기간 중 선발 라인업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박해민은 지난 12일 수원 KT전에서 8회말 2사 2,3루에서 9번 타자 겸 2루수 KT 오윤석의 3루타 때 수비를 하다가…
안준호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감독. 사진=FIBA 홈페이지 캡처 “빅맨있다면 아시아권에서 경쟁력 갖출 수 있다.” 안준호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감독이 빅맨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한국은 지난 14일 사우디아리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센터에서 중국에 7…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이)로운이를 선발로 생각하고 있다.”SSG 필승조로 자리매김한 이로운(21)이 향후 선발로서 나설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올해 불펜으로 완벽하게 자리 잡은 만큼 SSG 마운드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