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사직=박연준 기자] 현재 KIA는 5연패 늪에 빠져 있다. 팀 분위기가 좋을 수 없다. 작은 실수라도 더 신경 써야 하는 시기다. 그러나 전날 경기에서 박찬호(30)가 주루 판단 실수를 했다. 집중력이 흐트러진 모습이다. 이범호 감독(…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우리의 전통 스포츠 씨름을 보다 친숙하게!” 대한씨름협회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전라남도 장흥군 탐진강 일원서 열린 ‘제18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에 2025 찾아가는 전통씨름의 네 번째 행사로 ‘길거리 씨름 한 판’을…
가수 우즈.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특급 스타들이 빛고을을 찾는다. 프로야구 KIA는 27일 “다음달 1일부터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홈 3연전에서 릴레이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먼저 1일에는 대한민국 양…
정민호 365바른치과 대표원장(왼쪽)과 이진만 NC 대표이사가 26일 창원NC파크에서 스폰서십 계약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C다이노스 제공 프로야구 NC가 구단 주요 스폰서, 365바른치과와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NC는 “지난 …
두산 조수행이 26일 잠실 LG전에서 8회말 대주자로 나서 상대의 견제에 귀루하고 있다.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좀처럼 보기 드문 장면, 예민한 감정이 뒤섞일 수밖에 없었다. 프로야구 대표 한지붕 라이벌, LG와 두산의 시즌 10번째 맞대결이 벌어진 지…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조수행에게 오히려 미안했다.”두산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LG와 치른다. 7월 들어 매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오던 두산이 LG 만나면서 2연패 수렁에 빠졌다.…
사진=AP/뉴시스 침묵을 깨고 나아간다.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내야수 김혜성(LA 다저스)이 보름 만에 멀티히트 경기를 펼쳐 반등 계기를 마련했다. 후반기 부진을 털어낼 신호탄이다. 김혜성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
[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KBO리그 ‘전체’가 불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많은 관심이 쏠렸다. 그에 비해 결과는 다소 허무했다. 그래도 ‘기다림’만큼은 즐거웠다. 대전이 들썩였다. 한화 류현진(38)과 SSG 김광현(37)의 ‘류…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전 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2025 LoL 월드챔피언십(롤드컵)’이 오는 10월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막을 올린다. 대망의 결승전은 11월 9일 쓰촨성 청두 동안호 스포츠파크에서 열…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예비 FA’ 강승호(31)가 올시즌 들어 두 번째 2군행 통보를 받았다. 재정비 시간을 거친 뒤 반등할 수 있을까.두산은 지난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2025 KBO리그 주말 시리즈 2차전에서 팽팽한 접전…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의 타격감이 돌아온 모양새다.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이정후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뉴욕M과 홈경기에 7번 중견수로…
토트넘 손흥민이 지난 26일 위컴과의 프리시즌 매치에서 상대 선수들을 피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토트넘 홈페이지 캡처 토트넘 홋스퍼의 코리안리거 손흥민과 양민혁이 엇갈린 행보를 걸었다. 손흥민은 나아진 경기력에도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운명의 …
탁구 여자복식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라고스 2025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WTT 공식 SNS 오랜 시간 쌓아온 김나영-유한나 조(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팀워크, 국제무대에서 밝게 빛나고 있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 스트라이커 티아고는 미운 오리 새끼였다.티아고는 지난시즌 K리그1 32경기에서 7골 1도움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주전급 스트라이커로 뛰었지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도 기록하지 못했다. 기록 자체보다 경기력이 문…
[스포츠서울 | 사직=박연준 기자] 마운드의 ‘허리’라고 불리는 불펜이 흔들린다. 팀 순위도 함께 무너졌다. 한때 리그 2위를 달리던 KIA가 중위권까지 추락했다. 이기고 있어도 후반부에 역전당하는 것이 빈번하다. 앞으로도 불펜이 버티지 못하면 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