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김효주는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하며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사진=연합뉴스·로이터]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레이디스 유러피언투…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살림꾼’ 이재성(33·마인츠)이 프리시즌 광대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이재성의 소속팀 마인츠는 2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이재성이 금요일 평가전에서 골대 기둥과 충돌한 후 광대뼈 이중 골…
장유빈이 LIV 골프 데뷔 이후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27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체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1·730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UK(총상금 2500만 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 공…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벨기에 퍼스트디비전A(필러리그) 헹크에서 뛰는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24)가 새 시즌 유럽파 태극전사 중 가장 먼저 득점포를 쏘아올렸다.오현규는 2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헤에 있는 얀 브레이델 스타디움에서 열린 …
김효주가 27일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열린 LPGA-LET 공동 주관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 12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한 뒤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LPGA 영상 캡처 김효주가 27일 영국 스코틀랜드 …
두산 양석환.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단호한 한마디 속에 애정, 그리고 바람을 꾹꾹 눌러 담았다. 프로야구 두산의 2025시즌 항해는 힘겹다. 시즌 초반부터 동력을 얻지 못하고 하위권으로 처진 끝에 9위가 익숙한 자리가 됐다. 27일까지 39승4무52패…
전북 김진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왕좌 복귀를 향해 달리고 있는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무패 행진’이라는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단의 몸집을 줄였지만 더욱 단단해진 기존 멤버들과의 호흡을 앞세워 뜨거운 기세를 보…
[스포츠서울 | 인천=김민규 기자] “우리는 ‘페이커’의 시대에 살고 있다.”‘살아있는 전설’이라 한다. 전인미답의 역사를 써 내려간다. ‘페이커’ 이상혁(29·T1) 얘기다. 이상혁이 또 한 번 역사를 썼다. 소속팀 T1과 4년 재계약을 체결하며 ‘…
[스포츠서울 | 사직=박연준 기자] 롯데 나균안(27)이 호투를 펼치며 팀 연승 질주에 보탬이 됐다. 그는 “자신감 있게 던졌다”고 전했다.롯데는 2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에 5-3으로 이겼다. 5연승을 질주한다. 주말 3연전…
[스포츠서울 | 송파=강윤식 기자] “뚜렷한 방향성을 잡아주지 못한 내 책임이다.”펍지 네이션스 컵(PNC) 3연패를 노린 한국 대표팀의 도전이 8위로 끝났다. 충격적인 결과다. 한국이 PNC 최종 4위 밖으로 밀려난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예측하지 …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연패를 끊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기분 좋다.”두산 이유찬(27)이 날았다. 맹타를 휘두르며 팀 연패를 끊었다. 잠실 라이벌전 스윕패 위기에서 팀을 구했다.두산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고영표(KT 위즈 투수)씨 장인상=송재종 씨 26일 별세, 빈소 제주에스중앙병원장례식장 제 2분향실(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월랑로 91), 발인 30일, 장지 여산송씨 가족묘원, 062-250-4455
변성환 수원 삼성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작은 실수가 경기 결과를 바꿔놓았네요.”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의 변성환 감독이 골키퍼의 실수에 화를 냈다. 수원은 2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 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모처럼 출전해 2타점을 올린 박계범도 칭찬하고 싶다.”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접전. 승자는 두산이었다. 두산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맹타를 휘두…
[스포츠서울 | 사직=박연준 기자] 말 그대로 ‘파죽지세’다. 롯데가 연승 질주를 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간다. 김태형(58) 감독은 “모든 선수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고 칭찬했다.롯데는 2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에 5-3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