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가 5월 이후 처음 2연속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기분 좋게 후반기를 열었다. 1위 추격에 박차를 가한다.올스타 휴식기를 마치고 후반기 스타트를 끊었다. 치열한 순위 싸움도 다시 시작했다. 한화가 9연승을 내달리며 독…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 대체 외국인 타자 스톤 개랫(30)이 6주의 시간을 뒤로 하고 떠났다. 잠시 자리를 비웠던 루벤 카디네스(28)가 바통을 이어받아 돌아온다.지난달 12일 키움 유니폼을 입은 스톤은 20일 삼성전을 끝으로 키움과 동행…
브론즈 배지를 보유한 남성민 국제심판(가운데)이 국제 대회에서 활동하는 모습. 사진=본인 제공 아시아테니스연맹(ATF)이 올해부터 시작하는 국제심판 양성과정인 ‘오렌지 스쿨’ 프로그램이 한국서 처음 출발한다. 대한테니스협회는 ATF에 관련 프로그램의 …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곰과 로봇청소기가 만난다. 프로야구 두산이 2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2025 KBO리그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로보락(Roborock)’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 로보락 브랜드데이를 맞아 잠실야구장 곳곳에 로보락 현수막…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국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현 최강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압도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다. 지난해 이어 다시 한번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펍지 네이션스 컵(PNC) 개인 2연패를 노린다. 동시에 ‘역대 최고’ 자…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2루타만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LG가 롯데와 후반기 첫 시리즈에서 2승1패를 기록했다. 시리즈 마지막 날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다. 문성주(28) 활약이 눈부셨다. 약 2년 만에 홈런을 기록하는 등 맹타…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놀(NOL)이 해외 투어·티켓 카테고리를 정식 오픈하고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신규 카테고리 출시는 항공과 숙소를 넘어 현지 체험까지 아우르는 해외여행 서비스 확장을 의미한다. NOL은 전 세계 4만 개 …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후반기 첫 멀티히트를 작렬했다. 그러나 이정후의 분투에도 팀은 5연패에 빠졌다.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사진=AP/뉴시스 ‘조금씩, 다시!’ 외야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2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2025 메이저리그(MLB)’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수원FC는 이제 ‘다양성’으로 승부를 본다.수원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에이스 안데르손을 보내면서 팀을 개편했다. 윌리안, 안드리고, 안현범, 한찬희, 김경민, 이시영까지 6명의 ‘뉴페이스’가 합류하면서 ‘미니 리빌딩’을…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자신감이 생겼더라.” 좌완 투수 홍민기(롯데)가 희망을 밝힌다. 올 시즌 확실히 자신의 이름 석 자를 마운드 위에 새기고 있다. 20일까지 12경기에 나서 2홀드 평균자책점 1.21을 마크했다. 지난해까지 1군 경험이 4경기(…
윌리엄 쿠에바스(가운데)가 20일 수원 한화-KT전에 앞서 고별식 행사를 펼쳤다. 전 동료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T위즈 제공 KT 마운드를 지켜오던 에이스, 윌리엄 쿠에바스가 고별식을 끝으로 수원 팬들에게 진짜 작별을 고했다. 2…
사진=이혜진 기자 그야말로 ‘되는 날’이었다. 외야수 문성주(LG)가 방긋 웃었다. 승리의 주역이었다. 20일 서울 잠실구장서 열린 롯데와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홈경기서 2번 및 우익수로 나서 짙은 존재감을 자랑했다. 홈런을 포함해 4…
21일(한국시간) 토론토전서 톱타자 출격 공격 첨병 역할 했지만 주루사 뼈아파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토론토전에서 톱타자로 나서 2안타를 치며 분전했지만 팀 연패를 막아내진 못했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오랜만에 톱타자로 나선 이정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클라레 저그를 품었다.20일(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381야드)에서 끝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총상금 17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