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주짓수아카데미, 경남 주짓수 도대표 선발전 성인 남성 부문 최다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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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대한체육회 산하 대한주짓수회가 주최한 경상남도 주짓수 1차 도대표 선발전에서 창원주짓수아카데미 선수들이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창원주짓수아카데미는 성인 남성 전문선수 부문에 3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중 2명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경상남도 전체 팀 가운데 최소 출전 인원으로 가장 많은 금메달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56kg급에서는 복규성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고, -94.3kg급에서는 서영식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77kg급에 출전한 이우형 선수도 8강까지 오르며 선전했다.
세계적인 주짓수 명문 팀인 얼라이언스 주짓수팀의 한국 대표 아카데미인 창원주짓수아카데미를 이끄는 김동우 감독은 대한주짓수회 경상남도 주짓수 성인 대표팀 감독으로, 창원시 용호동에서 창원주짓수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선수 육성과 지역 주짓수 발전에 힘쓰고 있다.
창원주짓수아카데미는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 최초로 IBJJF 아시안컵 어덜트 우승 트로피를 한국에 가져온 바 있다.
또한 경상남도 최초이자 현재까지도 성인 남성 전문선수 부문에서 유일하게 주짓수 국가대표와 국가대표 상비군을 모두 배출하며 지역 주짓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동우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하며 좋은 경기를 펼쳐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수 육성과 함께 생활체육으로서 브라질리언주짓수를 안전하고 올바르게, 그리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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