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용인, 관람 편의 강화… 홈·원정팬 함께 즐기는 경기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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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용인FC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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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용인FC 제공 |
프로축구 K리그2 용인FC가 28일 홈에서 열리는 수원 삼성전에서 관람 환경을 개선한다.
원정석은 개방 가능한 최대 좌석 수를 모두 열었다.
기존 홈팀 구역에 운영하는 8대의 푸드트럭과 별도로 원정팀 구역에도 5대의 푸드트럭을 추가 배치했다.
여기에 추가 화장실 배치와 관람 동선 정비도 함께 진행해 원정팬들의 현장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장외 프로그램과 온라인 연계 이벤트도 운영된다.
경기 당일 장외 이벤트존에서는 스티커 타투와 포토존을 활용한 ‘미르 웨이브존’이 마련된다.
경기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방식의 ‘미르 패션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 장내에서는 ‘미르 스피드 컵챌린지’, 장내 하프타임에는 다보스병원과 함께하는 건강상식퀴즈 등 전광판 이벤트를 진행한다.
용인은 이번 홈경기를 통해 특정 응원석이나 관람 구역만이 아니라 경기장을 찾는 모든 관람객이 보다 원활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운영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홈팬에게는 익숙한 홈경기 경험을, 원정팬에게는 불편을 줄인 관람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경기장 전체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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